- 나사렛대학교에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최하고 인마인드융합협회와 KCN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1·3세대 세대공감 프로젝트 기자단 발대식’이 오는 2025년 3월 28일(목) 오전 10시 30분,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유아환경명예기자단 △청소년효인성기자단 △시니어생명존중기자단이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언론 교육과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미래세대를 위한 언론 교육과 사회적 가치 확산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세대를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세대가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나누며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세대 간의 단절을 해소하고, 올바른 미디어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나사렛대학교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학생들이 단순히 학문을 배우는 것을 넘어,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인마인드융합협회와 KCN뉴스는 공동 주관자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좁히고, 언론을 통한 공감 능력 배양과 가치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언론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이를 교육과 연계하여 세대 공감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대가 함께 만드는 공감과 소통의 장
‘1·3세대 세대공감 프로젝트 기자단’은 세대를 대표하는 기자단이 각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 문제와 가치에 대해 목소리를 내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미래 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기자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기사 작성, 세대 간 공감 콘텐츠 제작, 공익 캠페인 참여 등 언론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발대식을 주관한 인마인드융합협회 - KCN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3세대 세대공감 프로젝트 기자단’이 만들어갈 변화와 소통의 메시지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CN뉴스 김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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